헤리티지천막에서 시작된 믿음, 안누가 형제님 이야기화곡동 공사장에서 대천덕 신부님을 만나 황지로 온 청년 안누가. 천막 한 동에서 열두 명이 여섯 달을 살며 예수원의 첫 건물을 지었고, 그 뒤로 평생 소 곁을 지켰습니다.삼수령 무무목장·2026년 10월 14일이야기 읽기 →
헤리티지버몬트에서 태백까지, 폴 킹스베리 선교사님 이야기1952년 뉴욕에서 대천덕 신부님의 아버지를 만나 전쟁 중인 한국에 온 버몬트 농부의 아들. 의수족을 가르치고, 헤이퍼 선교사로 가축을 나누고, 1975년 예수원 목장이 새 자리를 잡도록 도왔습니다.삼수령 무무목장·2026년 10월 14일이야기 읽기 →